서울숲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난 1일 개막한 '서울국제정원박람회'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엿새 동안 103만 명이 방문해 지난해 기록을 뛰어넘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100만 명이 방문하는 데 11일이 걸렸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올해 방문객 규모 목표를 1,500만 명으로 잡고 있는데,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천만 명이 박람회를 찾았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0713572603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